도착 금액이 보낸 금액과 맞지 않는다
다른 거래소나 지갑에서 바이낸스로 100 USDT를 보냈는데 99 USDT만 도착하거나, 0.1 ETH를 보냈는데 0.0985 ETH가 도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매우 흔한 일이며, 대부분 중간에 수수료가 차감된 것입니다.
원인 1: 발송 측 출금 수수료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다른 거래소에서 출금 시 수수료가 전송 금액에서 차감됩니다. 바이낸스는 온체인 입금에 수수료를 일절 부과하지 않습니다. 차액은 모두 발송 측이 차감한 것입니다.
원인 2: 마이너 수수료
지갑에서 네이티브 토큰(예: ETH)을 보낼 경우 마이너 수수료가 전송 금액에서 차감됩니다. USDT(ERC-20) 전송 시에는 ETH에서 별도로 차감되므로 USDT 금액에 영향 없습니다. 바이낸스 앱 다운로드 후 입금 내역에서 실제 도착 금액을 확인하세요.
원인 3: 토큰 전송세
일부 토큰은 전송 시 자동으로 일정 비율이 차감되는 "전송세" 메커니즘이 있습니다. BTC, ETH, USDT, BNB 등 주요 토큰에는 전송세가 없습니다.
원인 4: 정밀도 차이
서로 다른 체인 간 소수점 자릿수 차이로 극미한 정밀도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실용적 영향은 없습니다.
원인 5: P2P 가격 차이
P2P 거래 시 상인의 가격은 시장가보다 약간 높으며, 이 차이가 상인의 이익입니다. 바이낸스에 가입 후 여러 상인의 가격을 비교하세요.
원인 6: 신용카드 구매 수수료
신용카드/체크카드로 직접 구매 시 1.5%~3.5%의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차이 원인 확인법
발송 측 기록에서 신청액·수수료·실제 전송액 확인 → 블록체인 탐색기에서 TxID로 온체인 정확한 금액 확인 → 바이낸스 입금 기록과 대조.
금액 손실 최소화 방법
수수료 낮은 네트워크 선택(TRC-20 약 1 USDT), 수수료 낮은 발송 측 선택, 대량 전송으로 수수료 분산, 바이낸스 내부 전송 활용(수수료 0, 즉시 도착).
보안 팁
- 입금 전 발송 측 수수료 규칙 파악
- 도착 후 금액 확인
- 비정상적 차액 시 즉시 바이낸스 지원에 연락
- 매 거래 기록 보관(TxID, 캡처 등)